두 오퍼 비교

연봉이 더 높다고 무조건 좋은 오퍼는 아닙니다. 상여금·복지·통근·연차까지 반영해서 실제로 시간당 더 이득인 쪽을 확인해보세요.

오퍼 A

원/년
일/년
주식보상 · 퇴직연금 · 보험료 (선택)
법정 퇴직금 외에 회사가 추가로 넣어주는 DC형 퇴직연금 등이 있다면 입력하세요.

오퍼 B

원/년
일/년
주식보상 · 퇴직연금 · 보험료 (선택)

공통

주 5일 근무 기준 연 250일이 일반적인 기본값입니다 — 실제 근무 형태에 맞게 조정하세요.

위 항목을 입력하면 결과가 나타납니다.

항목별 비교

모든 입력값을 나란히 — 가장 중요한 두 숫자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.

이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해요

각 오퍼의 총보상을 구합니다: 기본 연봉 + 상여금 + 주식보상 + 회사 퇴직연금 지원액에서, 본인이 부담하는 건강보험료와 연간 통근비를 뺍니다. 이게 이 오퍼의 금전적인 실체입니다.

그다음 이를 시간당 실질 가치로 환산합니다 — 총보상을 통근 시간까지 포함한 실제 소요 시간으로 나누는데, 연차가 많을수록 실제로 일하는 날이 줄어드는 것까지 반영합니다. 연차가 많거나 통근이 짧으면 같은 돈을 버는 데 드는 시간이 줄어드니 시간당 가치가 올라갑니다. 그래서 연봉이 더 높은 오퍼가 항상 이기는 건 아니고, 그런 경우가 나오면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.

이 계산기가 놓치는 것

Frequently Asked Questions

두 오퍼를 어떻게 공정하게 비교하나요?

각 오퍼를 실질 시간당 가치로 환산합니다 — 연봉에서 세금과 통근 비용을 뺀 뒤, 연간 실제 소요 시간(근무 시간 + 통근 시간)으로 나눕니다. 연봉이 높아도 근무 시간이 길거나 통근이 길다면 시간당 실질 가치는 낮을 수 있습니다.

"시간당 실질 가치"란 무엇인가요?

직장에 헌신하는 시간 1시간당 실제로 받는 금액입니다 — 근무 시간뿐 아니라 통근 시간까지 포함합니다. 이것이 가장 정직한 비교 기준입니다. 같은 연봉이라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실질 가치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.

복리후생도 계산에 반영해야 하나요?

차이가 크다면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. 건강보험 지원, 퇴직연금, 유급휴가, 재택근무 지원 등은 실질적인 금전적 가치를 갖습니다. 복리후생이 부실한 오퍼는 연봉이 1,000만 원 높더라도 실제로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.

통근 비용은 어떻게 반영되나요?

각 오퍼의 월 통근 비용을 입력하면 연봉에서 차감해 실질 연 소득을 계산합니다. 통근 시간 입력값은 연간 총 투입 시간에 더해집니다. 두 가지가 합쳐져 통근이 오퍼의 전체 가치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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